간단하고 쫄깃쫄깃 맛있는 코코넛 로쉐

야미는 요리중 2006/10/24 21:44





재료도 간단!
만들기도 간단!

맛은 복잡 미묘...
달콤하고 ~~ 고소한 코코넛 로쉐~~~!!!







재료: 코코넛채 80g, 설탕 30g, 달걀흰자 1개분  (재료는 달랑 세가지^____________^)


1. 볼에 세가지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섞는다.

2. 적당량을 꽉꽉 뭉쳐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준다.(살살 뭉치면 다 풀어져버리니깐 있는 힘껏!)

3. 팬에 올리고 170도에서 20~25분간 오븐에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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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뻐지고 싶다

야미의 하루/오늘은?? 2006/10/24 21:27























우연히 본 그녀의 사진..

이쁘다..


나도 섹시하고 귀엽고 이렇게 이쁘고 싶다.


노력해도 안 되는 걸까??

하긴 노력도 해 보지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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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야미의 하루/마음퍼즐맞추기 2006/10/19 16:41
몇 년 전만 해도...

누군가의 결혼식을 한 번 가 보는 것이 소원이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요즈음 정말 지겹도록 가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11월에는 2개나 기다리고 있다.
솔직히 하나는 갈까 말까 망설이고 있지만^^(그 친구 알면 기분 나쁘겠지만..서도...........연락도 없음)

결혼식을 가면서 ..

내가 느끼는 것은 솔직히 결혼이 하고 싶다기 보다는..

거기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 졸업하고 계속 학교 다녀.....가 아니라.
나 이제 여기 다녀..하면서 내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내가 되지 못한 것이 너무 후회스럽다.

짧은 5년 일수도 있지만.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는데.
난 왜 이렇게 변한 것이 없을까?
고등학교 시절보다.
솔직히 더 많은 지식을 가진 것은 없다.
그냥 남들앞에서 나를 숨길 수 있는 방법만 늘어났다고 할까?

시험기간인데..
너무 머리가 아프다.

특히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발 넓어서 고등학교 친구들 적어도 30명 이상 올 친구 결혼식에 갈 생각을 하니.
아직도 학교 다녀???
이 소리 들을까 두렵다.


이래도 결혼식 가는나..
자존심도 없는건가???

한없이 내가 부끄럽고 작아진다.ㅡ.ㅜ


25..
나이가 한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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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야미의 하루/마음퍼즐맞추기 2006/10/13 03:21




"나도 변했어.그만하자."
"사랑하니?"
"자구 생각나...보고 싶어."
"사랑하냐구!!"
"같이 있으면 즐거워"
"지금은 반짝반짝 거리겠지....
  하지만.....시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된다고..지금 우리처럼
  그래도 갈래?"
"사람들은... 죽을 껄 알면서도 살잖어."
"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네가 뭔데."
"난 목표를 향해서 열심히 산에 올라왔는데,
그 목표가 없어지면 난 어떻게 해?"

"3년이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것을 잊어버렸어."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에 한 방 먹이고 싶었는데..."



드라마 보다 더 긴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냥 그 시간 동안
난 하나도 우리가 변하지 않을꺼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의 떨림도 예전의 두근거림도....
나에게 이젠 모든 것은 없어져버렸다는 걸 알았습니다.
당신에게 핑계를 되어 봅니다.
너의 행동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
당신이 나를 위해 준비했던 모든 것을 보고 울고 있을때,
당신의 어깨 하나 잡아 주지 못하는 내가
정말 미안합니다.
당신.
부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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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야미의 하루/오늘은?? 2006/10/13 03:11
며칠동안 열심히 써 놓은 글들과 나의 필기들이......


물거품 처럼...

삭제라는 버튼에 의해 사라져버렸다...

난 바보 인가보다........

교육심리 필기...........




바보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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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야미의 하루/오늘은?? 2006/10/09 18:05

4년만의 공짜의 기쁨.
시사회.

책으로 먼저 보고 싶었는데.
나에게 이렇게 영화를 볼 기회를 준
imbc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표하며....
서울극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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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오픈!

분류없음 2006/10/08 21:39


미루어 두었던 홈페이지를
조심히
한 번 열어봅니다.^^

이것을 준 친구 ikko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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